제목 태우기술 18주년
작성일 2007/10/01 조회수 4204

10월 1일 태우기술 창립 18주년 입니다.

덧없는 것이 세월이라 하였던가?
해 바뀌면, 희망의 준비, 다짐의 시작이었건만 또다시 만 한 살을 더하는 그 날로 왔습니다.
마치 준비하던 요란함은 태산을 울리는 장엄함인데 반해 결과는 쥐꼬리만한 듯합니다.
창립 18주년 기념식을 외부의 중식당에서 세주전기 주항구 사장님의 축하 속에서 조촐히 거행하였습니다.
서두에서 밝혔듯이 금년에는 많은 것을 이루어 쭉쭉 뻗는 태우기술의 모습이 되도록 계획하였으나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태우기술은 금번 새로운 열연 후판 절단 적용을 세계 최초로 시도하였습니다.
미진한 부분의 보완이 남아 있지만 좋은 결실이 맺어질 것으로 확신을 합니다.
태우기술은 비록 작은 규모의 회사이지만, 도전의식으로 얻어낸 결실로 축적된 역량이 충만한 회사입니다.
어렵다고들 하지만 살아 남을 것이며, 살아 남기 위하여 기업으로서 해야 할 도전을 태우기술은 능동적으로 찾아서 해낼 것입니다.

세상이 맑은 날만 있어주기를 태우기술은 바라지 않으며, 이륙지의 바람 불고 비오는 여건일지라도 먼지 뽀얀 현장, 열기로 녹아내릴 악 조건의 기착지로도 나갈 것입니다.
더군다나 아 옛날이여의 향수에 젖는 感傷을 단호히 거부하고 새롭게 대처할 것입니다.

의지에 있어서나 체질에 있어서의 연약함을 가지고는 난관을 헤집고 나갈 수 없습니다.

냉정한 아픔의 음폭은 나를 향하게 하고 따뜻한 결실의 양폭은 밖으로 내 놓으련다!
단진자의 진폭이 더 커 질 것을 확언하며...

2007년 10월 1일

태우기술 창립 18주년에 관리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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