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꽃샘추위와, 와
작성일 2007/04/05 조회수 3914

날씨가 춥다고요?
춥지요!
4월 초, 경기 북부지역에는 얼음도 얼었다니 말입니다.

이 때,
사람은 추우면 옷이라도 더 입겠지만, 막 나온 봄의 싹은 시련으로 여겨야 합니다. 반면, 옷을 입지 않은 사람은 달달 떨겠고, 추위에 적응 못한 봄싹은 얼어죽던가, 생장이 더뎌질 것입니다. 이 후 사람들은 4월 초의 날씨 경험을 토대로 다음에는 대응할 것이고, 식물들은 변화에 적응할려는 그 어떤 형질의 새로움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하나 봄싹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겉만보고 여리다고 여깁니다. 그럴까요?
살펴보면, 추위에 견디는 힘도 그렇고, 어둡고 캄캄한 밤을 무섭다 아니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내적으로 강하다고 느껴질 따름입니다.
더군다나 기온 끌어내리는 칼바람에도 끄덕없는 그 여리다고 한 싹은 이 후 활착될 큰 잎들보다 더 강하다는 것은 지난 해를 견주어 잘 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즉 강한 비바람 뒤, 나무 아래에 잘리거나 떨어진 잎이 어느 것이었나를 보면 그를 입증하는 것입니다.

이즈음,
세상 살아가는 사람들 모습을 보면 너무 약하고 여리게 살며, 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안하게 살고 싶다고 하여 다 빠져나가듯 하면 누가 그 사회적 책무의 역할을 할 것입니까?
또 부모기준에서 자식을 대하니 안스러움에 그럴 수도 있겠다 싶겠지만 어렸을 때 가끔은 시련이 무엇인지를 강하게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아니, 직접 세파를 맞도록 내버려 둘 필요도 있습니다.
강해집니다!
살려는 본능 발동은 다 있는 것이고, 그를 통하여 파생되는 파급효과는 부정측면보다는 긍정측면이 훨씬 더 큽니다.
이 가르침 문제에 있어서는 국가에서도 커리큘럼, 평가 기준과 방법에 있어서 정말이지, 미래사회 구성원의 모습으로 육성할 백년대계의 안목으로 중지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FTA로 경제 아니, 엄밀히는 국가가 또하나의 울(보호적인 요소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쓴 표현임)이 제거 되었습니다.
현, 한미 FTA 체결은 주체적으로 열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기에 이는 분명 대응의 수준에서 소극적으로 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소극적 대응도 중요하지만 이제라도 적극적이고 총체적으로 대응하여 위상 다른 선진국가로 진입시켜야 할 때입니다.
모 일간지에서는 현 시점을 아마 이와 같은 맥락에서 제3의 건국이라는 표현까지 쓰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지 않은 기회다 싶은 이유는 앞으로도 세계조류의 기류는 어떤 식으로이든지 준비된 국가에 있어서는 주체적으로 여타 대상국들의 시장을 향해 하나하나 고차원적인 기법으로 개척되고 개방시키는 방향으로 압박을 해 올 것인데 반해, 우리는 이제까지 미숙한 대응으로 말미암아 많은 부분을 희생한 측면이 있었기에 남은 역량이 많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이는 결국,
불어 올 것이 오고야만 격입니다.
항간에는 무슨 장미빛 찬양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실, 우리네 삶 전체의 질적 변화에 눈돌려 보고 기준을 삼아야 합니다.
국내 최고의 CEO들 조차도 여유로움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모습은 찾기 힘들고, 어쩌면 많은 민은 절박함만이 남은 듯한 결국, 자살률 증가 OECD 최고라는 사회분위기가 현실정 아닌가도 보여 집니다.
이 불확실한 미래의 문제는 분명히 예전에 비해서 더 심해지고 있다고 누구나 느끼는 심사일 것입니다.
여기에 세계 최고의 준비된 국가와 FTA!
이런 강한 꽃샘추위를 어떻게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인가? 현재까지 잘 해왔으니까라는 안이한 자세는 금물 입니다.
지금까지의 정수를 모아 희망의 봄싹으로 출발해야 합니다!

삼위역할론
사회역할관계의 주체를 국가, 기업, 국민의 삼위로 규정을 짓고 싶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편의상 그 사회역할관계의 매커니즘을 문제가 있었던 수입 수산물로 예를 듭니다.

국가의 기준(그 원천은 세계조류)에 수입업자(기업)가 수산물을 수입했습니다.
수입한 수산물은 소비자인 국민이 소비를 합니다.
납이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국민의 건강이 해롭습니다.
문제는 국가의 수입 수산물 검역에 있었습니다.
또하나 수입업자의 돈벌이에 급급한 격 낮은 처사가 이 문제를 야기시킨 것입니다.
보다 근본원인은 국민의 금전지상주의 풍조와 사회역할관계에 있어서 개개인의 중추성 결여 문제가 위 조건을 충족시킨 것입니다.
위 삼위 중 어느 하나라도 정상이었다면 문제의 매카니즘은 깨졌습니다.
다시말해, 검역이 절처했다면 문제는 없었을 것이고, 수입업자의 격 높은 의식이 있었거나, 보다 절차적인 확인이 되었다면 수출자들이 그와같은 행태를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끝으로 소비자들의 위 지적한 바 바람직한 의식이 있었다면, 위 두 매카니즘의 위치에 제 역할을 하도록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무수히 많은 사회행태 중에서 문제가 되었던 불과 수입 수산물 사례일 뿐입니다.
앞으로 더 고차원적이고 변형된 모습으로 많은 부문에서 삼위의 역할에 도전이 부여될 것입니다.
국가는 바람직한 기준을 만들고 집행해야 하며, 기업은 정상적인 상행위로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고, 국민은 사회역할관계에 있어서 중추성 인식으로의 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을 때, 꽃샘추위 같은 새로운 도전은 또다른 응전으로의 우리의 체질을 단련시켜, 선진 주체자로의 위상을 갖출 것입니다.

"봄 싹은 살 수 있음의 희망으로 움튼 정수입니다."
도태될 것인가? 적응할 것인가?
강합니다! 능력있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입니다!

다시금, 삼위의 역할위상을 그리며...



태우기술 관리자


(다음을 깊이 깨달아 봅시다!)


첨단이란 의식은?

산업제품에만 해당하며 존재한다. 삼류의식
국가, 사회 모든 영역에 존재한다. 이류의식
눈 앞(인식)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일류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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